
차, 비행기, 전철, 배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멀미 현상을
멀미약 없이 앱 하나로 완화, 예방, 방지가 가능한 스마트폰 앱
Hearapy을 소개합니다.
멀미 완화 앱 Hearapy 소개

“앱 하나 설치한다고 멀미가 해결될까?”
미심쩍을 수 있겠지만 이 앱을 개발, 서비스하는 곳은 Samsung Electronics GmbH,
독일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삼성 자회사 중 한 곳으로 삼성의 공식 앱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10만 회 이상이 다운로드 기록이 있는 어플이며
평점 또한 26년 4월 기준 4.9점대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멀미 발생 이유와
Hearapy의 멀미 완화 원리
멀미가 발생하는 이유
멀미는 차나 전철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우리 몸이 느끼는 두 가지 감각이 서로 충돌하며 발생합니다.
시각(눈): 차 안의 정지된 화면이나 내부를 보며 ‘정지 상태’로 인식합니다.
평형 감각(귀): 내이의 전정기관은 차의 흔들림과 가속도를 그대로 느끼며 ‘이동 상태’로 인식합니다.
뇌가 ‘정지’와 ‘움직임’이라는 상반된 신호를 동시에 받으면 정보의 불일치가 일어납니다.
뇌는 이를 신체의 비상 상황으로 판단하여 자율신경계를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하고,
그 결과 어지러움, 메스꺼움, 식은땀, 구토와 같은 멀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Hearapy의 소리를 이용한 멀미 완화 원리
Hearapy 앱은 이어폰을 통해 100Hz 대역의 특수한 저음(진동)을 들려줘
내이의 평형 감각 기관을 자극해,
불규칙한 흔들림 속에서도 감각의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극을 받은 감각 기관은 뇌로 신호를 보낼 때 훨씬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게 되고
안정된 신호 덕분에 뇌가 처리해야 할 감각 충돌의 부담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멀미 증상을 자연스럽게 완화시키게 됩니다.
이 원리는 나고야 대학교 연구진의 학술 연구(2025)를 통해
입증된 전정기관 조절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 출처 확인하기)
Hearapy앱이 가진 무엇 보다 큰 장점은, 효과만 있다면
멀미약, 멀미 패치와 같은 약을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지고
현재 무료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한 앱이라는 점과
기존 멀미약들이 가진 약물 성분에 의한 부작용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
어린이나 임산부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earapy앱 사용 방법
준비물로 Hearapy 설치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갤럭시 스마트폰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결이 가능한 이어폰을 필요로 합니다.
앱에서는 갤럭시 버즈 4 이어폰을 사용을 권장하지만
100Hz 주파수를 제대로 재생 가능한 스펙과
외부 소음을 차단 가능한 노이즈 캔슬링 또는 커널형 이어폰이면
무엇을 사용하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의 버튼을 눌러 앱을 다운로드 및 설치합니다.

이어폰과 스마트폰을 연결하고 Hearapy앱을 실행 후
터치해 1분 동안 재생되는 소리를 들어줍니다.
(외부 소음이 들어 오지 않도록 주의하며
평소보다 약간 높은 볼륨으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1분간 듣는 것으로 2시간 동안 멀미 완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시 들어주는 것으로 효과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